#단독 #보홀데이투어 #초코렛힐 #안경원숭이 #로복강 크루즈 #나비농장 #행잉 브릿지

Highlight

기억에 남는 보홀 육상투어, 보라카이 명물 안경원숭이와 초코렛힐, 로복강투어 잊지 못할 투어가 되실 껍니다.

보홀 어드벤처 육상 투어 - [단독] 초코렛힐 데이투어
만족도 : 98% (1130 feedback)
1 인 39,000 원

투어 설명

지금 놓치면 후회하는 바로 그 보홀 랜드 데이투어! 
보홀의 대표적인 초코렛 힐과 안경원숭이를 빼놓고 보홀을 다녀왔다고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바로, 보홀 랜드/육상 투어를 진행하시면, 보홀의 주요 관광 스팟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 투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각 포인트에서 원하시는 시간 만큼 있으시다가 이동하실 수 있어서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중식이 포함된 투어로 로복강의 선상 뷔페로 진행됩니다. 식사를 하면서 로복강을 둘러보시는 투어 입니다. 



#1 로복강 투어 + 원주민마을 + 런치뷔페
위로 쭉쭉 뻗은 키가 큰 야자수가 강의 양쪽으로 펼쳐져 있는 곳으로 이곳을 둘러보는 것만도 이색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배에 올라 식사를 하는 선상뷔페로 투어가 진행되며, 식사를 하시는 동안 강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들의 삶도 강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2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 (Tarsius Syrichta)
가장 작은 영장류에 해당하는 보홀의 안경 원숭이는 로복강에서 15분 떨어진 타르시어 보호센터에서 만날 수 있어요. 이 안경원숭이는 타르시어 원숭이가 정확한 명칭입니다. 눈과 귀가 크고, 꼬리는 털이 없고 가는고 깁니다. 안경원숭이는 눈을 움직이지 못해서 머리를 돌려 주위를 둘러봅니다. 머리는 거의 360도 정도 회전이 가능하며, 쥐 정도의 크기로 자랍니다. 성질이 온순한 편이지만 크기만큼 예민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조용히 관찰해야 합니다.



#3 나비농장
보홀은 초코렛힐 뿐만아니라 나비의 천국이라고 불리는데 무려 300여종의 나비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 나비 농장은 나비의 생태계를 볼수 있게 꾸며둔 곳으로, 나비의 성장과정을 애벌래에서부터 성충까지 볼수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살아있는 교육이 될수 있습니다.
 


#4 초코렛힐
보홀의 최고 볼거리로 높이 30-50미터에 이르는 원뿔형 언덕이다. 섬 중앙에 펼쳐져 있으며, 그 갯수가 무려 1268개나 됩니다. 키세스 초콜릿과 닯았다고해서 초코렛힐이라고 부르는데 가장 높은 언덕에 위치한 전망대에 오르려면 220개의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보홀의 드넓은 초코렛힐이 내려다 보입니다. 자연이 만들어두었다는 것에 또한번 놀라는 투어 입니다.



#5 마호가니숲(맨메이드숲)
사람이 직접 만든 숲이라고 해서 맨메이드 포레스트로 더 유명한 곳인데요. 필리핀 정부의 주도하에 만들어 진곳으로 인공적으로 만든 가장 큰 서식지입니다. 산림 육성 정책과 홍수 방지 목적으로 사람들이 직접 나무를 심어서 만들어진 숲으로 한 여름에는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에어컨 부럽지 않은 곳입니다. 이 곳을 방문해서 걷는 것 자체만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6 행잉브릿지(Bamboo Hanging Bridge)
2개의 대나무 다리로 대나무를 엮어서 만든 보홀 밤부 행잉 브릿지 입니다. 이 행잉 브릿지의 길이는 약 40 미터이며 밑으로는 로복강(Loboc River) 가 흐릅니다. 처음에는 보홀 현지 주민들의 이용을 위해서 만들어진 다리였는데요. 외지인들에게 유명해지면서 보홀의 주요 볼거리 중 한곳이 되었습니다. 원래의 행잉브릿지는 대나무와 로프로만 이루어져 있었는데 최근 안전을 위해 바닥은 대나무, 로프는 스틸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7 바클라욘 교회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
보홀에 있는 가장된 목조건물 중 하나로 1717년, 200여명의 강제 징용 노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 진 곳입니다. 대나무를 이용해서 산호와 돌을 운반하여 지은 건물로, 수백만개의 계란을 시멘트처럼 이용하여 만들어진 건물입니다. 성당 옆에 수도원에는 작은 박물관이 있어서 16세기 초반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교회의 유물들과 공예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8 혈맹기념비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
1565년 스페인의 초대 총독인 미구엘 로페즈 데 레가시피와 보홀 족장인 라자 시카투나가 평화 협정을 맺었으며, 이 협정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세계 최초 협약으로 기록되어 있다. 

짚라인(선택 - 1인 15,000원 / 2회)

ATV(선택 - 1인 22,000원 / 30분)


Highlights

- 보홀을 하루에 둘러볼수 있는 대표 투어로 필수 투어로 불립니다.
- 컨트리사이드 투어라고 불리는 랜드투어로 고객님 일행만 단독으로 이용하십니다.
 

예약 확정:

- 결제가 완료되면, 투어의 예약은 완료됩니다. 12시간내로 바우처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24시간 내로 바우처를 이메일로 받아보시지 못하셨으면, 바로 저희 고객센터 1661-2372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투어파이브” 에서 문의 바랍니다.

 

일정(Itinerary):

- 지정된 투어 시간(오전 7시~9시) - 고객님 요청 호텔/공항/항구에서 픽업
- 로복강 크루즈
- 타르시어 보호센터(안경원숭이)
- 멘 메이드 포레스트
- 나비농장
- 초코렛힐 전망대
- 행잉 브릿지
- 호텔/공항/항구 샌딩

 

여행 추가 정보:

- 위의 일정과 관광 포인트는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만 3세(36개월)미만 : 무료, 아동 (만 6세까지) :  2만원/인

 

소요시간:

- 5~6 시간 소요

 

포함사항:

- 선상 뷔페 점심식사
- 에어컨 차량(인원에 따라 승용차 혹은 밴)
- 공항, 리조트 픽업샌딩
 

불포함사항:

- 가이드
- 매너팁 (1인 100페소)
- 보험
- 바클라욘 교회 입장료(1인 50페소)
- 행잉브릿지 입장료 (1인 20페소)
- 개인 경비
- 개인 간식 및 음료

 

준비물:

- 선크림
- 카메라
- 소정의 팁, 용돈
- 개인 간식 및 음료

 

특별 팁!:

- 단독 투어로 짐을 차에 보관하셔도 안전합니다.
- 짚라인과 ATV 등 액티비티는 현장에서 추가 가능합니다.
- 화장실 안내 (짚라인, 초코렛힐 주차장, 나비농장, 바클레욘 성당)

 

기타 안내 사항:

- 한국인 가이드가 없는 상품으로 현지인 기사가 투어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현지인 가이드 요청시 20불 현장 페이하시면 됩니다.

 

- 투어 참가시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예약 전 안전수칙 동의서 필독 후 동의)
- 개인 부주의로 발생된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여행자 보험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투어파이브 역시 여행자보험 판매 대리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입니다.
위치정보

고객 후기

혼자서도 이용 가능한 투어에요

by 이미선 / 2018-04-29

혼자 이용하는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기사님이 잘 챙겨주시고 짐도 트렁크에 보관하면서 다녀서 잘 다녀왔습니다.

화장실 잘 체크해서 가세요!

by 지민선 / 2018-01-12

아 보홀 여행은 화장실 체크가 필수 입니다. 남자들은 괜찮은데 여자들은 화장실 깨끗해야 일볼수 있는 분들 꼭 상품 설명에 있는 화장실 위치 잘 적어두셨다가 거기서 가세요. 열악한 곳들이 있습니다. 투어는 알차고 좋았는데 식사가 조금 기대에 못미치네요. 화장실 찾기 어려운게 제일 문제.ㅠ 바로 카톡해서 문의해서 별 문제는 없었는데 그래도 꼭 체크해주세요. 투어는 만족했는데 식사랑 화장실때문에 점수는 4점만 줍니다.
안경원숭이와 초코렛힐, 로복강.. 다시 가고싶다.

by 이미연 / 2017-12-30

다녀온지 1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 보홀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를 어쩌야 할지 모르겠네요. 별 기대 없이 다녀온 투어가 제일 마음에 남으니 제 친구들도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일단 친절했던 리차드 기사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안경원숭이라고 해서 크겠지 하고 별 기대 없었는데, 가이드가 나무를 가르키며 저기 보라고 했는데 거기에 정말 손바닥보다 작은 원숭이가 모여 있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다시 보러가고 싶어요! 또 가게되면 투어파이브 잊지 않겠습니다!
초콜렛힐~키세스 같은 초콜렛이 눈앞에 펼쳐지네요~

by 조호남 / 2016-01-03

초콜렛힐 너무 너무 멋져서~잊을수가 없네요~

맨메이드 포레스트?거기는 정말 숲이 너무 시원해서 다른지역에 온줄~

다이빙때문에 보홀몇번째만에 처음투어를 하는데~

이렇게 멋진곳인줄 몰랐네요~

손타지 않은 아름다움을 보고 온것 같아 감격스럽습니다. 

다시한번 보러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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